롬9:30~33 믿음인가 행위인가!
환영 Welcome
– 차나 다과를 나누면서 서로에게 축복의 말 한마디씩 해줍시다.
– 지난 주간에 감사했던 일이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일이 있다면 나눕시다.
– 설교말씀 중 받은 은혜나, 성경을 읽거나 QT함으로 받은 은혜를 나눕시다.
찬양과 경배 Worship
– 찬송(헌금): 찬43장 주의보좌로나아갈때에
– 합심기도: 목장모임을 위해, 담당 선교사와 드린 예물위해
– 믿음/소망: I국(이무웅) 사랑/은혜: 넘치는교회(김대식) 감사/비전: 열린문교회(손원호)
열방: 탑타봉교회(전천흥) 기쁨/헌신: 주영광교회(전천흥) 청년부: 감사교회(김수일)
말씀 Word
| 나눔1 | 본문을 2회 읽은후 특별하게 다가오는 단어나 구절, 혹은 문장이 있으면 이야기하고, 왜 그런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
| 나눔 2 |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키는 ‘행위’에서 자기 의를 찾으려다 실패했습니다. 나는 혹시 “봉사를 많이 했으니까”, “헌금을 이만큼 했으니까”라는 생각에 안심하거나, 반대로 부족할 때 과도한 죄책감에 빠져 하나님을 멀리하고 있지는 않나요? 나의 ‘어떠함’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만을 의지했던 최근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
| 나눔 3 | 이방인들은 복음의 가치를 발견했을때 이를 강하게 움켜쥐었습니다(카타 람바노). 신앙의 연수가 깊어지면서 복음의 감격이 당연한 것이나 지루한 형식이 되지는 않았나요?”아들을 죽이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에 대한 첫 사랑과 감격이 가장 뜨거웠던 때는 언제였나요? 그 감사와 감격을 회복하기 위해 이번주에 실천할 한가지는 무엇인지 말해봅시다. |
| 나눔 4 | 하나님은 주권적 선택으로 영혼들을 부르십니다. 우리는 “저 사람은 절대 안 믿을 거야”라고 단정 짓지 말고, 복음을 전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내 주변에 하나님의 선택과 긍휼이 간절히 필요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사람에게 이번주에 어떤 사랑과 복음을 전할것인지 구체적으로 말해봅시다. |
사역 Work
1.기도하기 – 나의 공로나 행위를 자랑하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자랑하게 하소서.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여 매일 복음을 열정적으로 붙잡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내 주변의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2.예비신자(VIP)들을 위한 전략적 기도 – 초대할 예비신자들을 정하고 기도문 참조하여 기도하기
3.축복송 부르기 –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2×)
4.서로 축복하기 – 서로 포옹하면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에게 ○○하실 것입니다”
*목장교회와 전도팀이 더욱 생명력이 넘치는 사역이 되도록 기도하며 함께 도전할 부분을 도전합시다.
*4월12일/ 19일 뉴패밀리초청축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기도하며 전도합시다. *11기 제자훈련반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