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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9:14~18 하나님의 주권

환영 Welcome

– 차나 다과를 나누면서 서로에게 축복의 말 한마디씩 해줍시다.

– 지난 주간에 감사했던 일이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일이 있다면 나눕시다.

– 설교말씀 중 받은 은혜나, 성경을 읽거나 QT함으로 받은 은혜를 나눕시다.

찬양과 경배 Worship

– 찬송(헌금): 찬303장 은혜아니면살아갈수가

– 합심기도: 목장모임을 위해, 담당 선교사와 드린 예물위해

– 믿음/소망: I국(이무웅)

사랑/은혜: 넘치는교회(김대식)

감사/비전: 주찬양교회(신정철)

열방/기쁨: 열린문교회(손원호)

헌신/청년부: 감사교회(김수일)

말씀 Word

나눔1본문을 1회 읽은후 특별하게 다가오는 단어나 구절, 혹은 문장이 있으면 이야기하고, 왜 그런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나눔 2당신이 가정에서 또는 직장 사업장에서 주권을 갖고 하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지 말해봅시다.
 
나눔 3아브라함이 버티다가 하나님의 긍휼에 밀려 가나안에 왔고 결국 이삭까지 바치는 자리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우리역시 내 힘과 열정(달음박질)으로 신앙을 유지하려 할때 한계에 부딪히곤 합니다. 최근 내 힘과 계획대로 되지않아 답답했던 영역은 무엇인가요? 아브라함을 빚어가신 하나님의 긍휼을 신뢰하며 ‘내 고집’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주권에 온전히 맡겨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나눔 4포도원 품꾼 비유에서 먼저 온 자들은 ‘공정함’의 잣대로 자신의 공로를 주장하다 기쁨을 잃었습니다. 반면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인 우리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다는 것은 논리적인 ‘공평’을 넘어선 ‘특별한 사랑(긍휼)’입니다. 혹시 남과 비교하며 ‘나는 이만큼 하는데 왜 대우받지 못할까’라는 서운함이나 당연한 권리 의식이 내 마음을 완악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나요? 자격없는 나를 멸망의 자리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긍휼을 다시 떠올릴 때, 지금 내가 회복해야 할 감사와 찬양의 고백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사역 Work

1.기도하기 – 우리를 빚어가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주권에 온전히 맡기는 신앙이 되게 하옵소서

자격없는 우리를 구원의 자리에 서게하신 긍휼의 하나님을 감격으로 찬양하며 예배하게 하옵소서

순원들의 건강과 가정과 자녀들을 지켜주시고 교회 환우들의 건강과 목장의 부흥을 주옵소서

2.예비신자(VIP)들을 위한 전략적 기도 – 초대할 예비신자들을 정하고 기도문 참조하여 기도하기

3.축복송 부르기 –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2×)

4.서로 축복하기 – 서로 포옹하면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에게 ○○하실 것입니다”

*목장교회와 전도팀이 더욱 생명력이 넘치는 사역이 되도록 기도하며 함께 도전할 부분을 도전합시다.

*24기 일대일멘토링반 다음주일에 수료합니다.

*11기 제자훈련반 개강을 축복하며 기도해주세요.

18314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상리 3길 191

   031-227-0658

   010-4206-7903

온라인 헌금

우리은행 1005-780-661127

농협 355-0086-1602-73

예금주 : 꿈이있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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