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등부와 중고등부가 친구들을 초청하여 함께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친구들을 환영합니다.
저들의 순수함과 주님을 향한 믿음과 사모함을 통해 우리교회와 이 나라의 미래를 봅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