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영혼의 생명과 이땅의 생명력이 넘치는 삶을 책임져 주실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 뿐입니다~~
우리의 든든한 산성 요새가 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두려워할것없고 우리의 문제를 주께 맡깁시다.
얼마든지... 누구에게든지... 응답주시는 주님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주를 가까이 따르려는 우리에게 어떤 환경 시련 문제도 능히 감당하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심을 믿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가장 좋은 때를 향해 감사함으로 찬송함으로 우리 함께 손잡고 나갑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구원의 비전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이렇게 복받고 복되게 살고 있음을 고백하며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품안만이 진정한 쉼을 얻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힘이심을 다시한번 고백합니다
늘 우리를 사랑하시며 돌보시는 주님의 은혜로 오늘도 내일도 복된 삶을 살게 될것을 확신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매 순간순간마다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욱 큰 소망으로 우리를 이끄시는 주님을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우리를 복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으로 충만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함께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의 크신 은혜라 ~~
한해의 절반으로 보내며 지금까지 삶을 되돌아볼때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지 않을수 없게끔 우리의 삶을 돌봐주신 하나님의 손길들이 있으시죠^^
"정말 주의 은혜였습니다. 주의 돌봐주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