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끝날까지 돌보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얼마든지 춤추게 합니다^^
한해의 절반을 지키시고 돌봐주신 은혜에 감격하며 춤추며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하나님의 은혜로 설립12주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살리고 일으키는 분은 오직 주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우리를 일으키시고 우리에게 평안주십니다.
연약하고 가치없는 우리를 특별히 사랑하여 하나님 자녀로 불러주신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지금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격할 따름입니다.
우리 마음의 고독 아픔 상처까지도 잘 아시는 주님... 그 깊은 사랑으로 우리위해 일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우리를 더욱 복되게 세우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우리의 도움과 방패되시는 주만 바라보며 늘 승리하는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로 삼으시고 넉넉히 이기는 힘으로 우리를 돌봐주십니다. 그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모두는 넉넉히 이길 것입니다.
귀한 부모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더욱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부모님을 공경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정말 우리자녀들을 사랑하기에 자녀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자녀들을 책임져 주십니다.
환영합니다. 주를 가까이함이 복입니다. 더욱 주를 가까이하며 주를 찾는 신앙생활합시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