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훈련반에서 특송하고 전체 훈련 서약을 하였습니다.
부끄러운 구원받은 모습이 아닌 제자되어 또 다른 사람을 제자로 양육하기를 꿈꾸며 출발하는 발걸음들 위에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히 임하여 한사람도 낙오없이 "아프지도 말고 죽지도 말자" 표어처럼
꼭 졸업까지…
주님의 부르심에 멋지게 응답하고저 출발하는 제자훈련생들을 축복합니다.
훈련이라는 것이 힘들지만 끝까지 완수하여 주님께 인정받고 쓰임받는 일군되기를 사모하며 찬양하는 모습들... 아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