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 11:25~32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긍휼!
  • 이희준
  • 2026.06.27 20:58:13
  • 조회 수: 23

환영 Welcome

- 차나 다과를 나누면서 서로에게 축복의 말 한마디씩 해줍시다.

- 지난 주간에 감사했던 일이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일이 있다면 나눕시다.

- 설교말씀 중 받은 은혜나, 성경을 읽거나 QT함으로 받은 은혜를 나눕시다.

 

찬양과 경배 Worship

-찬송(헌금): 92장 하나님의부르심에는 -합심기도: 목장모임을 위해, 담당 선교사와 드린 예물위해

-믿음/소망: I(이무웅) 사랑/은혜: 넘치는교회(김대식) 감사/비전: 열린문교회(손원호)

열방: 탑타봉교회(전천흥) 기쁨/헌신: 주영광교회(전천흥) 청년부: 감사교회(김수일)

 

말씀 Word

나눔 1

본문을 1회 읽은후 특별하게 다가오는 단어나 구절, 혹은 문장이 있으면 이야기하고, 왜 그런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나눔 2

설교 중 종이배 비유처럼, 우리는 때로 내가 잘나서 혹은 내 노력으로 이 자리에 와 있다고 착각(영적 우월감이나 교만)할 때가 있습니다. 자격 없는 나에게 먼저 찾아와 주시고 예수님을 믿게 해 주신 하나님의 긍휼하심(은혜)’을 가장 깊이 깨달았던 때가 있었다면 언제였는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나눔 3

유대인의 실패와 거역마저도 이방인의 구원이라는 더 큰 유익으로 바꾸신 하나님은 우리의 삶도 완전하게 인도하십니다. 현재 나의 삶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어두운 모자이크 조각(고난, 실패, 아픔 등)’은 무엇이 있나요? 후회와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이 상황을 어떻게 믿음으로 돌파해 나갈지 고백해 봅시다.

나눔 4

바울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성취해 가는 하나님의 거룩한 대리자로서 땅끝(스페인)까지 가고자 했습니다. 오늘날 내 주변에서 이 구원의 신비를 아직 알지 못하는 이방인 같은 존재, 혹은 과거엔 믿었으나 지금은 교회를 떠나 방황하는 탕자 같은 지체(가족, 친구, 이웃)는 누구인가요?

그들을 위해 이번 한 주간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랑의 섬김이나 기도 제목을 말해봅시다.

 

사역 Work

1.기도하기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늘 겸손함으로 행하게 하소서.

-후회하심이 없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고난을 이기게 하소서

-복음의 비밀을 전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대리자로 살게 하소서

2.예비신자(VIP)들을 위한 전략적 기도 초대할 예비신자들을 정하고 기도문 참조하여 기도하기

3.축복송 부르기 -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2×)

4.서로 축복하기 - 서로 포옹하면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에게 ○○하실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
2026.07.04
20
2026.06.27
23
2
2026.06.26
26
1
2026.06.17
16
로그인